셋 다 기존 등록 플로우(어디로 가세요? → 언제 떠나세요? → 객실 → 대신 확인 주기)를 계승하고, 모멘터스 톤(cue·mark)을 유지합니다. 데이터·숫자는 예시입니다.
헤드라인 아래 가로 분절 검색바(어디로|언제|객실|주기)가 히어로의 주인공. 세그먼트를 누르면 아래로 패널이 펼쳐집니다. "예약 서비스에 온 것 같은" 즉시 착수형.
mark처럼 대형 센터 타이포로 서비스를 어필한 뒤, 기존 모달의 아코디언을 본문에 그대로 앉힌 계승형. 하단 sticky 결제바. 스토리텔링 후 신청 유도형.
왼쪽에 스텝 카드 스택, 오른쪽에 sticky 신청 요약+결제 사이드바. 선택하는 즉시 오른쪽 요약이 차오르는 주문서 느낌. 결제 전환 최적화형.